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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스토리 – 신규 기내식

대한항공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인사이더 스토리 – 신규 기내식」(2025)의 전체 대사와 화면 정보를 옮긴 기록이다.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제작했다.

클라이언트
대한항공
연도
2025
형식
다큐멘터리 시리즈
유튜브 공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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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great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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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기내 다이닝 경험의 본질

    David Pacey 부사장이 식사 경험 전체와 오감을 자극하는 좋은 식사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2. 기내 환경의 특성과 메뉴 개발

    Kim Tae Kyun 부주방장이 35,000피트 상공의 저습도 환경이 미각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기내식 개발 과정을 설명합니다.

  3. 셰프 Kim Sea-kyeong과의 코스 메뉴 개편

    Kim Sea-kyeong 셰프와 협업하여 긴 코스를 9코스에서 6코스로 줄이고 아뮤즈부시 등 파인 다이닝 요소를 도입한 변화를 소개합니다.

  4. 베르나르도 도자기와 건괘 모티브 디자인

    Michel Bernardaud 대표와 Kang Jun-ku 대표가 한식을 아름답게 담아내기 위해 한국 전통 '건괘' 모티브를 적용한 도자기 개발 배경을 밝힙니다.

  5. 크리스토플 펄 컬렉션 커틀러리 도입

    Emifie Viargues 대표가 크리스토플 최초로 로고를 새긴 펄 컬렉션 은식기를 항공사 서비스에 정식 도입한 의의를 설명합니다.

  6. 아르마니/까사 프레스티지 클래스 기물과 총평

    Janet Gibson과 Samuel Blank가 아르마니/까사 기물의 디자인 조화를 설명하고, David Pacey 부사장이 기내 다이닝 혁신의 지속성을 강조합니다.

영상 속 핵심 사실

  1. Kim Tae Kyun 부주방장에 따르면 기내 식사는 지상과 달리 약 35,000피트 고도에서 이루어지며 수분이 매우 적어 미각을 둔하게 만든다.

    “기내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모두가 한 35,000피트 정도 높게 되는데 그 환경과 그라운드 환경은 굉장히 많이 달라요.” — Kim Tae Kyun

  2. 기내식 메뉴 개발 과정에서 조리팀, 승무원, 구매팀, 디자인팀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모여 방향성을 논의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 관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모았습니다. 그중엔 조리팀도 있었고 승무원, 구매팀, 디자인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에 대해 다 함께 논의했습니다.” — David Pacey

  3. Kim Sea-kyeong 셰프는 기존에 9코스로 제공되던 긴 기내식 코스를 6코스로 재구성했다.

    “그동안 긴 코스의 경우, 9코스가 제공되었죠. 저는 여기에 변화를 주고자 9코스에서 6코스로 바꾸었어요.” — Kim Sea-kyeong

  4. Kim Sea-kyeong 셰프는 식전 입맛을 돋우기 위해 강한 감칠맛이나 산미가 있는 아뮤즈부시 등 파인 다이닝 요소를 추가했다.

    “그리고 특별한 요소들을 추가했는데요, 파인 다이닝에서 경험할 법한 것들을 녹인 거죠. 예를 들어, 아뮤즈부시는 식전에 제공되어 입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간단한 요리로, 때로는 강한 감칠맛이 나고, 때로는 산미가 강조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식사의 시작을 알리는 거죠.” — Kim Sea-kyeong

  5. 베르나르도(BERNARDAUD)의 Michel Bernardaud 대표는 한식을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그릇을 고안했다.

    “특별한 음식을 담을 그릇을 만들 때 더욱 그렇죠. 창의력을 발휘할 좋은 기회니까요. 베르나르도의 오너로서 제가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새로운 형태를 고안함으로써 한식을 아름답게 담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Michel Bernardaud

  6. 베르나르도(BERNARDAUD)는 현대적 디자인과 함께 한국 전통 문화의 일부인 '건괘' 모티브를 도자기에 녹여냈다.

    “대한항공은 현대적인 디자인을 원했습니다. 이 시대의 감상을 담아낼 수 있도록 말이죠. 베르나르도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고민하면서 동시에 '건괘' 모티브를 녹이고자 노력했습니다. 한국 전통 문화의 일부니까요. 은은하면서 도자기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그 안에 담길 음식이 돋보이도록” — Michel Bernardaud

  7. 크리스토플(Christofle)의 펄 컬렉션에 로고를 새긴 것은 이번 협업이 처음이다.

    “펄 컬렉션은 크리스토플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여기엔 노하우, 전통, 문화적 유산의 의미가 담겨 있죠. 펄 컬렉션에 로고를 새기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크리스토플에게도 매우 새로운 시도죠.” — Emilie Viargues

  8. Janet Gibson에 따르면 프레스티지 클래스 기물은 크기, 무게, 성능 측면에서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프레스티지 클래스의 모든 기물들은 크기, 무게, 성능의 측면에서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정갈한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을 표현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감성을 담고자 했습니다.” — Janet Gibson

자주 묻는 질문

인사이더 스토리 '기내식' 편은 무엇을 다루나?

대한항공 리브랜딩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세 번째 편으로, 새 메뉴 개발과 테이블웨어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달라진 기내식을 다룬다. 식기 브랜드 베르나르도(Bernardaud), 크리스토플(Christofle), 아르마니/까사(Armani/Casa) 측 인터뷰가 함께 나온다.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기내식은 어떻게 바뀌었나?

9코스로 제공되던 퍼스트 클래스 메뉴를 6코스로 바꾸고, 식전에 입맛을 돋우는 아뮤즈부쉬처럼 파인 다이닝에서 경험할 법한 요소를 더했다. 메뉴 개편은 김세경 셰프와 협업했다.

기내식은 왜 지상의 음식과 다르게 설계하나?

약 3만 5천 피트 상공의 기내는 지상과 환경이 크게 다르고 수분이 매우 적다. 영상은 이런 조건이 미각을 둔하게 만들기 때문에, 기내에서도 맛이 잘 살아나는 요리에 집중해 메뉴를 설계한다고 설명한다.

대한항공 기내 식기는 어떤 브랜드와 만들었나?

베르나르도(Bernardaud)는 한국 전통 모티프를 녹여 한식을 아름답게 담을 새로운 형태의 도자기를 만들었고, 크리스토플(Christofle)은 '페흘르' 컬렉션에 처음으로 대한항공 로고를 새겨 정식 규격의 커트러리를 기내에 들였다. 프레스티지 클래스 식기는 아르마니/까사(Armani/Casa)와 협업했다.

프레스티지 클래스 식기는 어떻게 디자인됐나?

크기·무게·성능을 기내에 맞게 최적화하면서, 둥근 볼과 사각 접시를 대비시킨 단순한 조합으로 시선을 끄는 디자인이다. 디자인 에이전시 Buzz의 Janet Gibson(프로젝트 리드)과 Samuel Blank(디자인 리드)가 영상에 출연한다.

인사이더 스토리 기내식 편은 누가 만들었나?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다큐멘터리 기획부터 해외 촬영, 포스트프로덕션까지 맡았다. 촬영은 서울과 프랑스에서 진행했다.

출연

  • David PaceyExecutive Vice President, Korean Air
  • Kim Tae KyunSous-chef, Korean Air
  • Kim Sea-kyeongChef, CESTA
  • Michel BernardaudCEO, Bernardaud
  • Kang Jun-kuCEO, ADV Korea
  • Emilie ViarguesCEO, Christofle
  • Janet GibsonProject Lead, Buzz
  • Samuel BlankDesign Lead, Buzz

전체 대사

  1. David Pacey

    좋은 식사란 무엇일까요?

    So what makes a good meal?

  2. David Pacey

    저는 전반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경험 전체를 말이죠.

    a good meal I say I think it's overarching it's the whole experience part of

  3. David Pacey

    식사하는 곳의 분위기, 음식이 제공되는 환경, 식사를 함께 즐기는 사람들,

    Part of the ambiance, the environment that you're in, the people that you're enjoying the meal with.

  4. David Pacey

    음식이 플레이팅된 방식은 물론, 준비되는 과정까지 말이죠.

    meal with, as well as the presentation of the dish and how it's prepared. It's a total

  5. David Pacey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경험입니다. 눈, 코, 입, 귀, 그리고 마음까지 동원되죠.

    It's a total sensorial experience, from the eyes, ears, nose, mouth, to your

  6. Kim Tae Kyun

    기내에서 식사를 하게 되면 모두가 한 35,000피트 정도 높게 되는데 그 환경과 그라운드 환경은 굉장히 많이 달라요.

    When you're dining on board. you're cruising at around 35,000 feet. So, the environment is totally different from the ground.

  7. Kim Tae Kyun

    기내에서는 수분이 굉장히 적습니다. 수분이 적은 거는 미각을 굉장히 둔하게 만들어요.

    In-flight, the humidity is extremely low. Low humidity in the air dulls your sense of taste.

  8. Kim Tae Kyun

    기내식에서는 그런 부분 굉장히 많이 고려를 해서 승객들이 최상의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중점을 둬서 메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That's why we take all of that into account and focus on dishes that bring out the best flavors when designing our in-flight menus.

  9. David Pacey

    먼저,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봤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떻지?

    First, we took a step back. We said, okay, where are we now? Okay, what do we offer?

  10. David Pacey

    우리가 제공하고 있는 건 무엇이고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무엇일까?" 자문해본 거죠.

    Okay, what do we offer? What's an iteration or a variation on this that we can bring to the next level?

  11. David Pacey

    그리고 이 과정에 관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모았습니다. 그중엔 조리팀도 있었고 승무원, 구매팀, 디자인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에 대해 다함께 논의했습니다.

    We took all of the stakeholders that are involved in this process, whether it's our culinary team, our cabin crew, procurement, our design team, and brainstormed on what we desire.

  12. David Pacey

    다음으로, 김세경 셰프와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매우 창의적이고 인기 있는 셰프입니다. 셰프의 요리 철학이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잘 맞았어요.

    The second was working with Kim Sea-kyeong. He's a very creative, popular chef. His cooking philosophy dovetails what we want to do.

  13. Kim Sea-kyeong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메뉴를 검토했을 때, 변화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hen I reviewed the current menu, looks like changes are necessary.

  14. Kim Sea-kyeong

    그동안 긴 코스가 제공되고 있었죠.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 9코스가 제공되었어요. 저는 여기에 변화를 주고자 9코스에서 6코스로 바꾸었어요.

    Currently it's a long course, like a nine-course meal in the first class, so I would like to change it to nine to six course. I added unique

  15. Kim Sea-kyeong

    그리고 특별한 요소들을 추가했는데요, 파인 다이닝에서 경험할 법한 것들을 녹인 거죠. 예를 들어, 아뮤즈부쉬는 식전에 제공되어 입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간단한 요리로, 때로는 강한 감칠맛이 나고, 때로는 산미가 강조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식사의 시작을 알리는 거죠.

    I added unique elements that people can experience fine dining restaurant. Amuse-bouche is the starter, open your palette. Small ingredients, sometimes really salty, sometimes high on acidity, so open your palette.

  16. David Pacey

    우리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내에서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고자,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그건 이코노미 클래스든 프레스티지 클래스든, 퍼스트 클래스든 마찬가지죠.

    We're looking to elevate our in-flight experience to be a global airline providing a luxury experience, whether you're in our economy cabin, prestige class, or first class.

  17. David Pacey

    베르나르도에서 만든 접시를 들어본 적 있으시면 느껴보셨을 텐데요, 접시가 그 자체로 정말 멋집니다. 제작 방식은 단순하지만 디테일을 들여다보면 훌륭한 작품이라는 걸 알 수 있죠.

    So, I don't know if you've ever picked up a Bernardaud plate, but the plate itself is just so wonderful. It's very simple in how it is manufactured, but when you look at the attention to detail, it's a work of art.

  18. Michel Bernardaud

    대한항공과 베르나르도는 오랫동안 함께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같은 가치관을 공유합니다.

    Korean Air and Bernardaud have a very long history together and also we are based with the

  19. Michel Bernardaud

    대한항공과 베르나르도 모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유산을 지키려고 노력하며, 고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베르나르도는 새로운 도전에 늘 열려 있습니다.

    with the same values more or less. We're both trying to do the best in what we do, keep our heritage, try to bring an experience to the customer. It is always interesting for Bernardaud

  20. Michel Bernardaud

    특별한 음식을 담을 그릇을 만들 때 더욱 그렇죠. 창의력을 발휘할 좋은 기회니까요. 베르나르도의 오너로서 제가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새로운 형태를 고안함으로써 한식을 아름답게 담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for Bernardaud to work on special contents, trying to push its creativity. And I was very happy, as the owner of Bernardaud, to work new shapes that could meet the standards of Korean food.

  21. Kang Jun-ku

    제가 베르나르도와 사업을 시작할 때에 대표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베르나르도는 브랜딩 브랜드가 아닙니다." 우리는 제조를 하는 브랜드입니다." 그 말은 베르나르도의 목적이 단순히 관심을 끄는 데 있지 않음을 뜻했어요. 베르나르도가 더 중요하게 여긴 건 함께하는 셰프, 고객, 예술가였죠..

    When I started my business with Bernardaud but what he said to me was Bernardaud is not a branding brand we're actually a manufacturing brand and that means Bernardaud is is not trying to grab all the attentions and spotlight it's more important that the chefs the clients and artists are are the key. Green Air wanted to have

  22. Michel Bernardaud

    대한항공은 현대적인 디자인을 원했습니다. 이 시대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도록 말이죠. 베르나르도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고민하면서 동시에 '건과' 모티프를 녹이고자 노력했습니다. 한국 전통 문화의 일부니까요. 은은하면서 도자기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그 안에 담길 음식이 돋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wanted to have a modern look, a look of our days, of our time. Bernardaud has tried to be innovative but yet to keep the current triagram that is part of the national culture and make it discreet but yet visible on the porcelain so that it can enhance the food that is going to be served in it.

  23. Kang Jun-ku

    이 프로젝트에 관해 제안 받고 대한항공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납니다. 대한항공의 메시지는 명확했어요. 최고 중 최고' 브랜드를 찾고 있었죠. 완벽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소개하는 베르나르도와 크리스토플은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죠.

    When I learned about this project and met with the creator for the first time, their message was very clear. They wanted the best of the best. And this was the perfect match for us because Bernardaud and Kristoff is the best brand in the world of their categories.

  24. Emilie Viargues

    대한항공과 크리스토플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탁월함을 추구한다는 점이죠. 크리스토플에게 중요한 건 이번 대한항공의 변화를 계기로 대한항공의 고객들이 프랑스 식 식탁 문화'의 정수를 경험하도록 하는 거였어요.

    I think Korean Air have in common with Christofle working on excellence. What is really important in Christofle was to give the opportunity to Korean Air to give to their customers the best of Art de la Table, French way. Pearl Collection is

  25. Emilie Viargues

    페흘르 컬렉션은 크리스토플의 다양한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여기엔 노하우, 전통, 문화적 유산의 의미가 담겨 있죠. 페흘르 컬렉션에 로고를 새기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크리스토플에게도 매우 새로운 시도죠.

    The Pearl Collection is really one of the most beautiful collections of Christofle. It also means know-how and legacy heritage. It's the first time that Pearl will have a logo on it, so it's really new for Christofle. It's the first time that actually

  26. Emilie Viargues

    페흘르 컬렉션을 도입함으로써 대한항공은 처음으로 정식 규격의 커트러리를 기내에서 서비스하게 되었죠. 그야말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게 된 겁니다.

    that actually an airplane company is going to use proper, complete, normal design on the tableware. So the level of experience is really high-end.

  27. Kim Tae Kyun

    프레스티지 클래스에 제공되는 기물은 소재 면에서 내구성이 뛰어난 고급 소재를 도입을 했고

    The tableware provided in Prestige class features premium materials with exceptional durability.

  28. Janet Gibson

    프레스티지 클래스의 모든 기물들은 크기, 무게, 성능의 측면에서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정갈한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을 표현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감성을 담고자 했습니다.

    Every item in the Prestige class range has been optimised in terms of sizing, weight and performance. The vision for clean aesthetics, communicating a sense of modernity, yet incorporating timelessness in the products.

  29. Samuel Blank

    매우 단순하게 보이지만 의도된 조화 속에서 순식간에 눈을 사로잡는 매력을 발휘합니다. 저는 완성된 세트의 디테일이 마음에 듭니다. 섬세함 속에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simple but when done with intention something that immediately draws the eye. I love that detail across their product suite because of its subtlety but its significance. As guests receive

  30. Janet Gibson

    아르마니/까사의 식기로 승객분들이 식사를 하시게 된다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온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느끼실 거예요. 다시 찾고 싶어질 만큼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As guests receive their Armani/Casa dining experience on board, the timelessness and warmth of this range will create a feeling of familiarity which guests will gladly return to time and time again.

  31. David Pacey

    하늘 위, 기내의 한정된 갤리에서 완벽하게 준비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죠. 이건 우리에게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어떻게 느꼈는지 꼭 알려주세요.

    To be able to have a meal prepared to perfection in the air, in that galley, with a limited facilities is remarkable. So this is just the beginning for us. And please let us know what you feel.

화면 정보

영상 화면에 그래픽으로 표시된 설명·수치·지명을 시간 순으로 옮겼다.

  1. In-flight Meal

  2. Meal Presentation

  3. CESTA · LA LISTE

  4. BERNARDAUD